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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허쉬'는 오는 15일 9회로 2막을 열어 시청률 반등을 꾀한다.
2021-01-14 17:09:04
박영진 <> 조회수 101
14.63.173.250

결국 '허쉬'의 주요 인물들은 여느 기자를 주제로 한 작품들과 같이 국회의원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팀을 결성하고 고군분투 중이다. 유일한 재미는 황정민 임윤아의 열연이다. 황정민은 구수한 말투로 한준혁의 인간적인 면면을 펼치니 눈이 즐겁다. 임윤아는 안정적인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몰입을 더한다.

'낮과 밤'과 '허쉬'는 그저 배우들의 연기 하나만으로는 시청자들의 채널을 고정시킬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줬다. '2020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남궁민, 충무로의 아이콘 황정민의 작품 속 열연이 무색하다. '낮과 밤'은 오는 19일 씁쓸하게 막을 내릴 전망이다. 16부작으로 기획된 '허쉬'는 오는 15일 9회로 2막을 열어 시청률 반등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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