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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를 제외한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형량 낮추기에 힘쓰고 있다.
2021-01-14 17:10:16
박영진 <> 조회수 55
14.63.173.250

7번째 공판에서는 또 하나의 충격적인 의혹이 드러났다. 재판부가 승리의 특수폭행교사 혐의를 이번 사건에 병합하겠다고 알린 것.

군 검찰에 따르면 승리는 2015년 12월 주점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던 중 A씨에 대한 폭행을 교사했다. A씨가 실수로 승리가 술을 마시고 있던 방을 들여다보자 이 같은 사실을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 등이 있던 단체 채팅방에 알리고 A씨를 지목한 것. 이에 유인석 전 대표는 이글스파로 알려진 폭력 단체 조직원에게 A씨에 대한 위력 행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리는 이날 변호인을 통해 공소 사실을 부인했다. 이 또한 예상 가능한 수순이었다. 승리는 지난 4개월간 6차례에 걸쳐 이뤄진 공판에서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를 제외한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형량 낮추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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